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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시픽 뮤직 그룹(PMG)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태수 기자 =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이자 솔로 가수인 티파니 영이 팝스타 니요가 설립한 퍼시픽 뮤직 그룹(PMG)의 한국 지사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PMG 코리아는 첫 소속 아티스트로 티파니 영을 영입했다고 2일 밝혔다.
티파니 영은 "다가오는 솔로 데뷔 10주년 앨범과 활동을 준비하며 PMG와 새로운 챕터를 시작하게 돼 매우 기쁘고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펼쳐질 다음 챕터를 여러분과 함께 나누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커리어의 다음 단계를 맞이한 지금, 저는 그 어느 때보다 의도와 디테일, 그리고 제가 만들어가는 작업을 통해 사람들과 진정성 있는 연결을 만들어가는 것에 집중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PMG는 미국 알앤비(R&B) 스타 니요를 비롯해 인도 보컬리스트 소누 니감, 워너 뮤직 그룹 아시아 공동대표 출신의 베테랑 음악 산업 경영인 조나단 서빈 등이 설립한 엔터테인먼트 회사다. PMG는 최근 한국 지사를 설립해 국내 음악 산업에 정통한 사무엘 구를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tsl@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4월02일 13시25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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