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한로로(HANRORO)가 새 싱글로 또 한 번 독보적인 음악 세계를 선보인다.
소속사 어센틱은 지난 19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한로로의 디지털 싱글 '애증(LOVE&HATE)'의 아트워크를 깜짝 공개하며 발매 소식을 알렸다.
아트워크 속 한로로는 하트 모양의 상처를 통해 사랑과 미움의 공존을 표현했다. 그만의 세계 속에서 도망치지 않겠다는 의지를 내비치면서도 고독한 내면을 드러내, 곡이 담고 있을 정서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했다.
한로로가 신곡을 선보이는 건 지난해 8월 발매된 EP '자몽살구클럽' 이후 약 8개월 만이다.
한로로는 '자몽살구클럽'을 통해 'MMA2025' 트랙제로 초이스, '제23회 한국대중음악상' 올해의 음악인을 수상하며 아티스트로서의 존재감을 입증한 만큼, 이번 싱글로 이어갈 음악적 행보에도 관심이 집중된다.
한로로의 새 디지털 싱글 '애증(LOVE&HATE)'은 오는 4월 2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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