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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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자축구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한국여자축구연맹(이하 연맹)이 오는 14일까지 국내 유소녀 선수들의 기량 향상과 체계적인 성장 체계 구축을 위한 '2025 초등·중등 동계클리닉'을 펼친다.
지난 5∼7일 초등부가 진행됐고, 12∼14일 전남 목포국제축구센터에서 중등부 일정이 이어진다.
이번 동계클리닉에는 광양 중앙초·경남 남강초·서울WFCU12(이상 초등부), 부산아이파크U15WFC·충남 강경여중·전북체육중(이상 중등부) 등 선수와 지도자를 포함해 100여 명이 참가했다.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강사진으로 참가해 교육의 질을 높였다는 게 여자축구연맹의 설명이다.
horn9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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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5년12월13일 09시20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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