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 U-20 핸드볼, 세계선수권서 13∼16위전으로 밀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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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과 경기하는 한국 핸드볼 대표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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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장현구 기자 = 한국 여자 주니어 핸드볼 대표팀이 25회 국제핸드볼연맹(IHF) 20세 이하(U-20) 세계선수권대회에서 13∼16위전으로 밀렸다.

대표팀은 30일 중국 산시성 진중시 산시 의대체육관에서 열린 16강 조별리그 2차전에서 루마니아에 22-26(10-16 12-10)으로 졌다.

전날 독일에 22-40으로 크게 패한 대표팀은 조별 예선에서 스페인에 안고 올라온 1패를 포함해 3패로 16강 조별리그 4위에 그쳐 8강에 오르지 못하고 13∼16위전으로 떨어졌다.

순위 결정전은 7월 2∼3일 이틀간 벌어진다.

cany9900@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6월30일 21시15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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