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양궁 자존심 지킨 이우석…우승 직후 가장 먼저 든 생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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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P 닫기 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남자 양궁의 이우석이 2관왕에 올랐습니다. 이우석은 오늘(3일) 남자 개인전 결승에서 일본의 나카니시를 세트 스코어 6대 2로 꺾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어제 남자 단체전에 이어 두 번째 금메달을 획득하며 한국 양궁의 자존심을 지켰습니다. (취재 : 홍석준 / 영상취재 : 양두원 / 편집 : 주현 / 제작 : 스포츠취재부) 영문 기사 보기 (View English Article)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최희진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3,612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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