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윤기자
이미지 확대
[이홍열 회장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1984년 제55회 동아마라톤대회에서 마라톤 한국 남자 신기록(2시간14분59초)을 세웠던 이홍열 한국스포츠지도사 총연합회 회장이 '국가대표 마라톤 비책 : 왜 당신의 러닝은 "독"이 되는가?'를 출간했다.
이 책은 러닝 기술과 운동 처방 및 운동 치료 프로그램 등을 담았다.
아울러 최근 마라톤계에서 화제를 모으는 카본화를 인체 역학적 관점에서 분석했다.
이홍열 회장은 1980년대 마라톤 국가대표로 활약했고, 1983년 해밀턴 세계 마라톤대회에서 우승, 1984년 로스앤젤레스 올림픽에서 37위를 기록했다.
cycle@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5월19일 15시22분 송고

![[쇼츠] 월드컵 참가국에 이게 맞나…활주로 발바닥 검사 논란](https://img1.yna.co.kr/etc/inner/KR/2026/06/10/AKR20260610081300704_01_i_P4.jpg)

![[영상] 월드컵 참가하러 왔는데 발검사?…소말리아 심판은 입국 거부](https://img6.yna.co.kr/etc/inner/KR/2026/06/10/AKR20260610075500704_01_i_P4.jpg)

![[월드컵] 60년 만의 정상도전 잉글랜드 "우승후보 아니지만 감히 꿈꾼다"](https://img7.yna.co.kr/photo/reuters/2026/06/10/PRU20260610109801009_P4.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