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석우기자
(서울=연합뉴스) 2026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미국에 입국한 참가국 대표팀들이 강도 높은 보안 검색을 받는 영상이 확산돼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싱가포르 스트레이츠타임스는 9일 세네갈과 우즈베키스탄 축구대표팀 선수 및 관계자들이 미국 현지에서 엄격한 보안 검사를 받는 영상이 소셜미디어에서 확산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영상이 확산하자 누리꾼들의 반응은 엇갈렸습니다. "월드컵을 개최하는 나라가 참가국 대표팀을 이렇게 맞이하느냐", "활주로 위에서 땡볕 아래 검사를 해야 했느냐"는 비판이 쏟아졌습니다. 반면 "벨기에도 3월 미국 원정 때 같은 검사를 받았다", "공항에서 모든 사람이 이런 검색을 받는다. 축구 선수라고 특별 대우를 받는 것은 아니다"라는 반론도 나왔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풀영상에서 확인하세요.
제작 : 전석우·황성욱
영상 : 로이터·X @Jafkech·@RT_com·@Afropages·@wiwsport·@Cleverlydey4u·유튜브 FIF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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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jitsusw@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6월10일 11시14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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