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츠웨이브 "롤라팔루자 헤드라이너 서고파"…청춘 밴드의 성장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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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원 기자 입력 2026.09.09 16:03 [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밴드 하츠웨이브가 첫 컴백을 통해 성장한 무대 매너, 더 높은 앨범 참여, 한층 끈끈해진 팀워크로 돌아왔다.9일 서울 성동구 에스팩토리 D동에서 밴드 하츠웨이브(하기와 케이텐 리안 윤영준 데인) 두 번째 미니 앨범 'The Second Wave: MOMENTUM'(더 세컨드 웨이브: 모멘텀)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글로벌 밴드 하츠웨이브(hrtz.wav)가 9일 오후 서울 성동구 엑스팩토리 D동에서 열린 하츠웨이브 두 번째 미니앨범 'he Second Wave : MOMENTUM'(더 세컨드 웨이브 : 모멘텀)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 참석해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글로벌 밴드 하츠웨이브(hrtz.wav)가 9일 오후 서울 성동구 엑스팩토리 D동에서 열린 하츠웨이브 두 번째 미니앨범 'he Second Wave : MOMENTUM'(더 세컨드 웨이브 : 모멘텀)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이날 하츠웨이브 데인은 "첫 컴백을 하게 됐다. 지난 5개월 간 음악방송, 페스티벌 돌며 성장한 모습으로 앨범을 준비했다.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말했고, 윤영준은 "첫 데뷔 때 설레는 마음이 아직도 있다. 생각보다 빠르게 앨범을 보여드릴 수 있게 돼 기대된다"고 5개월 만 컴백 소감을 밝혔다.이어 리안은 "하츠웨이브 첫 활동 때 '신인의 맛'을 보여드렸다면, 이번 컴백에는 좀 더 성장하고 하츠웨이브만의 다양한 색을 보여드리려 한다"고 말했다. 케이텐은 "이 컴백으로 새로운 모습 보여드릴 수 있어서 좋다. 좋은 환경에서 활동할 수 있다는 것에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말했고, 3세 콘셉트 하기와는 "이렇게 컴백할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해. 데뷔보다 더 더 더 가족처럼 팀워크가 좋아졌으니까 많은 사람들을 재밌게 해드리고 싶어"라고 벅찬 마음을 전했다.이번 신보 '더 세컨드 웨이브: 모멘텀'은 세련된 신스 사운드와 직관적 메시지를 통해 한 단계 더 성장한 하츠웨이브의 모습을 만날 수 있는 앨범이다. 새로운 에너지와 힘을 바탕으로 다채롭게 펼쳐나갈 음악 세계의 상승 동력과 의지를 담았다.리안은 "높은 곳을 향해 가겠다는 음악적인 성장, 확실한 색을 만들어 가게 된 성장 이야기를 많이 담은 앨범"이라 설명했다.글로벌 밴드 하츠웨이브(hrtz.wav) 윤영준이 9일 오후 서울 성동구 엑스팩토리 D동에서 열린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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