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박상준 쉐어잇 대표, 김대명 더피씨엠어드바이저 대표, 조강태 엠지알브이 대표, 이은정 하나은행 WM본부장, 김대일 패스트파이브 대표, 양승원 경동하우징 대표이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하나은행 제공]
[아이티비즈 김건우 기자] 하나은행이 상업용 및 노후 부동산의 가치를 극대화하고 최적화된 전문 솔루션을 제공하는 ‘하나 부동산 밸류업 플랫폼’을 가동한다.
이를 위해 하나은행은 지난 2일 전문 기업 5개사와 전략적 파트너십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플랫폼은 하나은행이 컨트롤타워 역할을 맡아 손님의 부동산 자산을 정밀 진단하고, 개별 부동산 특성에 가장 적합한 분야별 전문 기업을 맞춤형으로 연계하는 점이 핵심이다.
협력 파트너사로는 경동하우징, 더피씨엠어드바이저, MGRV, 쉐어잇, 패스트파이브 등이다.
하나은행은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손님의 부동산 특성과 니즈를 세밀히 분석해 기획, 설계, 시공, 임대차, 공간 운영까지 상황별 파트너사를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맞춤형 실행 솔루션을 제공한다.
이은정 하나은행 WM본부장은 “이번 밸류업 플랫폼은 단순한 매입·매각 자문을 넘어 부동산 활용 방안에 대한 고민과 실질적인 솔루션을 제공하는 차원 높은 자산관리 서비스”라며 “이번 5개사와의 파트너십을 시작으로 향후 다양한 분야의 전문 기업을 지속적으로 발굴 및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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