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건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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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데이트 2026.06.01 09:56
입력 2026.06.01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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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티비즈 김건우 기자] 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이 대한민국 축구국가대표팀 선전 기원 '베스트(BEST) 11 적금'을 내놨다.
이번에 하나은행이 출시한 '베스트(BEST) 11 적금'은 대표팀 성적에 따라 최고 연 11.0% 금리를 제공한다.
오는 6월 24일까지 3만좌 한도로 판매되는 '베스트 11 적금'의 가입금액은 매월 1만원 이상 20만원 이하이며, 계약기간은 6개월이다. 적용금리는 기본금리 연 2.0%에 우대금리 최대 연 0.2%, 특별우대금리 최대 연 8.8%를 더한 최고 연 11.0%이다.
우대금리는 자동이체 등록시 연 0.1%, 마케팅 동의시 연 0.1%가 각각 제공된다. 또한, 특별우대금리 조건은 32강 진출시 연 1.5%, 16강 진출시 연 2.0%, 8강 진출시 연 5.5%, 4강 진출시 연 8.8%로 대표팀의 최종 성적에 따라 적금 만기 해지시점에 차등 적용된다.
하나은행은 '베스트 11 적금' 재출시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했다.
하나은행 포용금융상품부 관계자는 “이번 '베스트 11 적금'은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을 응원하고, 최종 성적에 따라 특별우대금리 혜택까지 받아볼 수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상품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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