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 강동경희대병원과 협력…유산 기부 환경 조성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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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 강동경희대병원과 협력…유산 기부 환경 조성 나선다 글자크기 설정 기사의 본문 내용은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홈 뉴스 경제∙금융 김건우 기자 입력 2026.08.31 10:58 댓글 0 글자크기 설정 기사의 본문 내용은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김진우 하나은행 자산관리그룹 부행장(오른쪽)이 이형래 강동경희대학교병원장과 함께 협약서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하나은행 제공] [아이티비즈 김건우 기자] 하나은행이 금융과 의료의 협력을 통한 투명하고 안전한 선진 유산 기부 환경 조성에 나선다. 하나은행은 지난 27일 강동경희대병원과 유언대용신탁을 활용한 유산 기부 문화 확산 및 저변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하나은행은 강동경희대학교병원 기부자 및 잠재기부자를 대상으로 유언대용신탁 기반 맞춤형 유산 기부 설계, 의료·간병 목적 자금 관리 서비스, 기부 관련 세미나 개최 등 맞춤형 종합 솔루션을 제공한다. 또한 강동경희대학교병원 원내 유산 기부 희망자에게 하나은행의 전문 신탁 솔루션을 적극 연계해 신탁을 통한 성숙한 기부 문화 확산에 협력하기로 했다. 김진우 하나은행 자산관리그룹 부행장은 “유언대용신탁은 기부자의 숭고한 나눔의 뜻을 제도적으로 가장 안전하게 실현할 수 있는 금융 장치”라며 “강동경희대학교병원과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의료 분야 내 유산 기부 문화를 더욱 넓혀가겠다”고 말했다. 다른기사 보기 저작권자 © 아이티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개의 댓글 댓글 정렬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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