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융, 사회혁신기업과 고용 취약계층 '희망 디딤돌' 구축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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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두 번째 줄 왼쪽에서 아홉 번째), 권창준 고용노동부 차관(두 번째 줄 왼쪽에서 여덟 번째), 정승국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장(두 번째 줄 왼쪽에서 여섯 번째)이 '하나 파워 온 혁신기업 인턴십' 참가자들과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두 번째 줄 왼쪽에서 아홉 번째), 권창준 고용노동부 차관(두 번째 줄 왼쪽에서 여덟 번째), 정승국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장(두 번째 줄 왼쪽에서 여섯 번째)이 '하나 파워 온 혁신기업 인턴십' 참가자들과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아이티비즈 김아라 기자] 하나금융그룹이 사회혁신기업과 고용 취약계층 위한 희망 디딤돌 구축 지원에 나선다.

하나금융그룹(회장 함영주)은 지난 15일 서울시 명동사옥에서 사회혁신기업과 고용 취약계층을 연결하는 '2026 하나 파워 온 혁신기업 인턴십' 출발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하나와 함께하는 내일의 시작'이라는 슬로건 아래 2026년 인턴십 프로그램 사업 소개와 올해 선발된 신입 인턴의 다짐을 들어보는 시간이 마련됐다.

하나금융그룹은 지난 2022년부터 일자리 창출을 위한 혁신기업 인턴십 프로그램을 진행해 왔으며, 2025년까지 총 935개 사회혁신기업과 935명의 구직자를 매칭하는 등 상생형 일자리 창출에 앞장서고 있다.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은 “혁신기업 인턴십 프로그램을 통해 구직자들에게는 자신의 가치를 증명할 기회를, 혁신기업에는 인재와 함께 도약할 기회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다양한 기회의 연결을 통해 모든 사회 구성원의 지속가능한 성장과 발전이 실현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갈 방침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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