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한화, 4월 주말 홈 경기서 오렌지 줄무늬 유니폼 착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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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확대 장종훈(왼쪽)과 문현빈.

장종훈(왼쪽)과 문현빈.

[한화 이글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구단의 예전 유니폼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오렌지 스트라이프 레트로 컬렉션'을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이 유니폼은 한화의 전신 빙그레 이글스 시절 유니폼을 연상케 하는 디자인으로 한화는 "과거를 경험하지 못한 세대에게 구단의 역사와 전통을 전달하고 그 시절을 기억하는 팬들에게는 자부심과 향수를 환기하는 것이 이번 레트로 유니폼 출시 취지"라고 설명했다.

이 유니폼은 10일 KIA 타이거즈와 경기를 시작으로 4월 주말 홈 경기에서 선수들이 착용할 예정이다.

영구 결번 선수들인 장종훈, 정민철과 현역 선수들인 문현빈, 정우주가 해당 유니폼 모델로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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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4월01일 16시36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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