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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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프로야구 NC 다이노스 내야수 김휘집이 오른쪽 손목 골절로 한동안 경기에 나오지 못하게 됐다.
NC는 17일 "김휘집이 전날 kt wiz와 홈 경기 도중 상대 투수가 던진 공에 오른쪽 손목 부위를 맞고 교체됐다"며 "병원 검진 결과 손목 골절 진단을 받았다"고 밝혔다.
김휘집은 수술 없이 치료를 진행할 예정이며 복귀까지 약 6주 정도가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
NC는 "김휘집의 회복 경과를 지속적으로 점검하며 복귀 일정을 관리하겠다"고 밝혔다.
김휘집은 이번 시즌 16경기에 나와 타율 0.288(52타수 15안타), 11타점의 성적을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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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4월17일 15시11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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