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NC, 경남 지역 어린이 환자 위한 캠페인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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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확대 NC 기부 캠페인 협약식 모습.

NC 기부 캠페인 협약식 모습.

[NC 다이노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프로야구 NC 다이노스는 '네오플레인·포키즈 캠페인'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3월 31일 경남 창원 NC파크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박민우, 박건우, 김주원 등과 김진석 네오플레인 대표, 이철 아이앤지컴퍼니 대표가 참석했다.

이 캠페인은 선수들의 기록에 따라 테디베어 인형을 적립해 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어린이들에게 전달하는 사회 공헌 프로그램이다.

올해로 2년째인 이 행사를 통해 지난해 총 292개의 테디베어 인형을 경남장애인부모연대에 전달했다.

김주원은 "작년에 이어 뜻깊은 동행에 다시 참여하게 돼 기쁘다"며 "더 많은 어린이에게 행복을 전할 수 있도록 그라운드에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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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4월01일 16시49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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