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송아기자
이미지 확대
[울산 현대모비스 프로농구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최송아 기자 = 프로농구 울산 현대모비스는 일본프로농구 B.리그 B2 소속인 라이징 제퍼 후쿠오카와 파트너십을 맺었다고 31일 밝혔다.
두 구단은 선수와 지도자, 유소년 교류를 비롯해 다양한 협력 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이다.
현대모비스는 아시아 프로농구단 간 협력을 강화하고자 이번 파트너십을 체결했으며, 국제 교류 확대, 글로벌 경쟁력과 인지도 제고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songa@yna.co.kr
관련 뉴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3월31일 10시39분 송고
본문 글자 크기 조정




![[프로농구 중간순위] 2일](https://r.yna.co.kr/global/home/v01/img/yonhapnews_logo_1200x800_kr01.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