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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미래재단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최태용 기자 = 프로농구 서울 SK 오세근이 15일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재단에 기부금을 전달했다.
이 재단의 홍보대사이기도 한 오세근은 이날 SK 김기만 수석코치와 함께 재단을 방문해 나눔과 응원의 마음을 전했다.
이 재단의 꿈이룸 재능장학생으로 성장한 에디 다니엘은 SK에 입단했고, 2026아시안게임 남자농구 대표로 출전해 금메달을 땄다.
cty@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0월15일 18시54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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