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멜로망스 정동환이 27일 오전 서울 여의도 KBS아트홀에서 열린 '더 시즌즈 - 성시경의 고막남친'(연출 정미영, 손자연)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성시경이 진행하고, 정동환이 밴드마스터로 참여하는 '더 시즌즈 - 성시경의 고막남친'은 센치한 금요일 밤, 음악과 이야기를 담은 심야 음악 토크쇼로 27일 첫 방송 예정이다.
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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