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더 시에나 오픈 2026'(총상금 10억 원) 1라운드 경기가 2일 경기 여주시 더 시에나 벨루토CC(파72·6586야드)에서 열렸다. 대회에 출전한 송지아가 1번 홀에서 캐디로 나선 김해림 코치와 카메라를 향해 인사하고 있다.
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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