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성웅이 25일 오후 서울 신도림동 더세인트에서 열린 KBS 2TV 새 미니시리즈 '심우면 연리리'(극본 송정림, 왕혜지, 김은영, 최소진, 연출 최연수)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박성웅, 이수경, 이서환, 남권아, 이진우, 최규리 주연의 '심우면 연리리'는 청정 살벌 구역 ‘연리리’로 뚝 떨어진 찐 도시 가족 성태훈가(家)가 서울로 컴백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좌충우돌 가족 리부팅 힐링 드라마로 오는 26일 첫 방송 예정이다.
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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