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게임쇼 게임스컴을 향한 K-인디게임의 도전이 시작됐다. 독일 쾰른에서 열리는 게임스컴 2026 개막을 앞두고 주말 국내 인디게임 개발사 프로젝트모름이 신작 '론 셰프'의 최종 점검에 한창이다.
박지호기자 jihopress@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