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3954만 계정 유출' 티빙 사이버 침해 사고 석 달 만에 공식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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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영래 기자 입력 2026.09.03 16:27 [아이뉴스24 곽영래 기자] 최주희 티빙 대표를 비롯한 주요 경영진이 3일 서울 중구 코리아나호텔에서 열린 사이버 침해사고 정보보안 강화 및 고객 보상 설명회에서 공식 사과를 하고 있다. 왼쪽부터 조성대 네트워크기술본부장, 고민석 부사장, 최 대표, 장현경 사업관리본부장.최주희 티빙 대표를 비롯한 주요 경영진이 3일 서울 중구 코리아나호텔에서 열린 사이버 침해사고 정보보안 강화 및 고객 보상 설명회에서 공식 사과를 하고 있다. 왼쪽부터 조성대 네트워크기술본부장, 고민석 부사장, 최 대표, 장현경 사업관리본부장. [사진=곽영래 기자]최주희 티빙 대표를 비롯한 주요 경영진이 3일 서울 중구 코리아나호텔에서 열린 사이버 침해사고 정보보안 강화 및 고객 보상 설명회에서 공식 사과를 하고 있다. 왼쪽부터 조성대 네트워크기술본부장, 고민석 부사장, 최 대표, 장현경 사업관리본부장. [사진=곽영래 기자]최주희 티빙 대표를 비롯한 주요 경영진이 3일 서울 중구 코리아나호텔에서 열린 사이버 침해사고 정보보안 강화 및 고객 보상 설명회에서 공식 사과를 하고 있다. 왼쪽부터 조성대 네트워크기술본부장, 고민석 부사장, 최 대표, 장현경 사업관리본부장. [사진=곽영래 기자]/곽영래 기자([email protected]) 211.175.165.*** 2011.05.12 오후 5:33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포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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