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면봉] 李 대통령 “초가삼간 태운다” 메시지에도 ‘검찰법안’ 수정하자는 與 강경파.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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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대통령 “초가삼간 태운다” 메시지에도 ‘검찰법안’ 수정하자는 與 강경파. 매번 물러섰던 대통령, 이번엔?

○‘왕정 세습 타파’ 神政이란서 최고지도자 자리 아들이 승계. 하긴 4대 세습 각잡는 ‘자칭 공화국’도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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