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맥스소프트, 창립 29주년 타운홀 미팅… '컨티뉴엄 AI'로 글로벌 AI 도약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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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용 티맥스소프트 대표가 타운홀 미팅 '커넥트 데이'에서 엔터프라이즈 AI 중심의 글로벌 비전을 공유했다.이형용 티맥스소프트 대표가 타운홀 미팅 '커넥트 데이'에서 엔터프라이즈 AI 중심의 글로벌 비전을 공유했다.

티맥스소프트가 창립 29주년을 맞아 타운홀 미팅을 열고 새로운 미래 AI 비전을 공유했다.

티맥스소프트는 지난 10일 경기도 분당 사옥에서 기념 행사 '커넥트 데이'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주요 경영현황 △AI 신제품 개발 로드맵 및 기술 비전 △중장기 경영목표 등이 공개됐다. 특히 핵심 성장 동력이 될 'AI 비즈니스 플랫폼' 중심의 전략 방향성이 전사적으로 공유됐다. 장기근속자와 탁월한 성과를 창출한 우수사원에 대한 시상식도 열렸다.

티맥스소프트가 개발 중인 에이전틱 AI 비즈니스 플랫폼 '컨티뉴엄 AI'의 방향성도 발표됐다. 컨티뉴엄 AI는 티맥스소프트가 글로벌 AI 비즈니스 플랫폼 전문기업으로 패러다임을 전환하기 위해 선보이는 차세대 제품군이다. 효율적인 개발 및 운영 환경을 풀스택으로 제공하는 소프트웨어 플랫폼이다. 기업이 직면한 특정 비즈니스 문제나 업무 비효율성을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으로 해결하는 것이 특징이다. 엔터프라이즈 환경에서 가장 필수적인 품질·성능·신뢰성을 철저히 보장하여 기업의 AX 부담을 낮춰 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형용 티맥스소프트 대표는 “이번 행사는 글로벌 AI 비즈니스 플랫폼 전문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한 여정에 전 임직원이 깊이 연결되는 뜻깊은 자리”라며, “앞으로 대부분의 기업이 추구하게 될 엔터프라이즈 AI 혁신은 글로벌 AI 생태계를 확장하고 실질적인 수요를 창출하는 핵심 동인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최호 기자 snoop@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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