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길이슈] 승리 특수폭행 피소·김수현 첫 승소·이동건 제주카페·추연성 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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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영 기자 입력 2026.09.11 16:51 바쁘고 소란스러운 나날들, 오늘은 세상에 또 어떠한 일들이 일어났을까요. 조이뉴스24가 하루의 주요 뉴스와 이슈를 모아 [퇴근길 이슈]를 제공합니다. 집으로 돌아가는 길, 가벼운 마음으로 읽어주시기 바랍니다.[편집자] 빅뱅 출신 승리, 특수폭행 혐의로 피소⋯출소 3년여 만 성매매 알선 및 상습 도박 등의 혐의를 받고 있는 가수 승리가 13일 오전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치고 나와 차량으로 향하고 있다. [사진=조이뉴스24 포토DB][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그룹 빅뱅 출신 승리가 식사 자리에서 30대 남성을 폭행한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습니다.10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지난달 26일 승리를 특수폭행 혐의로 처벌해 달라는 내용의 고소장을 접수하고 사실관계를 확인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2023년 2월 9일 경기 여주교도소에서 출소한 뒤 3년 만의 피소입니다.승리는 서울 강남구 소재 한 식당에서 함께 식사하던 30대 남성을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승리는 일간스포츠를 통해 "다른 테이블에 있던 30대 남성 A씨와 합석 문제를 두고 실랑이가 있었다. 여러 번 거절했는데도 떠나지 않고 계속 본인의 사업 아이디어가 있으니 얘기를 들어봐달라고 하는 와중에 다툼이 있었던 건 사실"이라고 말했습니다. 다만 실랑이 이후 A씨와 합석해 이야기를 나누었고, 연락처를 교환한 뒤 문자 메시지를 주고 받았다며 황당함을 드러냈습니다.경찰의 고소인 조사는 아직 이루어지지 않은 상태로, 고소인과 관련자 등에 대한 조사를 통해 구체적인 사건 경위와 혐의 성립 여부를 등을 조사할 방침입니다.김수현, 광고 계약금 반환 소송 첫 승소 배우 김수현 측이 스위스 시계 브랜드 미도와의 5억 7,000만 원대 계약금 반환 소송에서 최종 승소했습니다.서울동부지법 민사합의13부(부장판사 최수진) 측은 11일 미도가 김수현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 등을 상대로 낸 계약금반환 청구 소송을 전부 기각했습니다.미도가 항소하지 않으면서 1심의 원고 패소 판결이 그대로 확정됐고, 김수현 측은 광고 계약금을 돌려주지 않아도 됩니다.미도는 지난 2020년 12월 김수현과 첫 광고 모델 계약을 맺었으나, 김수현의 사생활 논란이 불거지자 지난해 5월 계약을 해지했습니다. 미도 측은 남은 기간에 해당하는 계약금 약 5억 7,000만 원을 돌려달라며 소송을 냈습니다.미도 측은 김수현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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