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길이슈] 나나 스캔들 입술·한다감 출산·유니스 해체

1 hour ago 1

이미영 기자 입력 2026.09.23 15:30 바쁘고 소란스러운 나날들, 오늘은 세상에 또 어떠한 일들이 일어났을까요. 조이뉴스24가 하루의 주요 뉴스와 이슈를 모아 [퇴근길 이슈]를 제공합니다. 집으로 돌아가는 길, 가벼운 마음으로 읽어주시기 바랍니다.[편집자]나나, '스캔들' 혹평에…"내 입술 불편했다면 내 잘못"배우 나나가 넷플릭스 시리즈 '스캔들'에서 열연하고 있다. [사진=넷플릭스][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가 신작 '스캔들'에 쏟아진 혹평을 정면 돌파했습니다.나나는 22일 유료 팬 소통 플랫폼 버블을 통해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스캔들' 반응에 대한 생각을 밝혔습니다.나나는 "내 입술이 보는 사람들에게 불편함을 줬다면 나의 잘못인 거야"라며 "나의 개인적인 선택이 배우로서 맞지 않는 선택이었던 거라 생각해"라고 전했습니다.나나는 "나를 사랑하는 팬들은 나의 혹평들을 보는 게 마음이 아플 거라 생각한다. 그래서 내가 더 미안해. 앞으로는 좋은 말들을 같이 들을 수 있도록 노력할게"라고 남다른 팬 사랑을 드러냈습니다.'스캔들'은 영화 '스캔들-조선남녀상열지사'(2003) 리메이크작으로 화제를 모았으나, 공개 직후 혹평이 터져나올 정도로 호불호가 크게 엇갈리고 있다. 일부 네티즌들 사이에선 "나나 연기보다 입술에만 시선이 간다"라는 외모 지적까지 나오기도 했다.지난 18일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스캔들'은 조선시대 여성으로만 갇혀 살기에는 뛰어난 재능을 가진 여인 조씨부인(손예진)과 조선 최고의 연애꾼 조원'(지창욱)이 벌이는 발칙하고도 위험한 사랑 내기, 그리고 그 내기에 얽힌 한 여인 희연(나나)의 이야기입니다. 나나가 연기한 희연은 혼례를 올리기도 전에 남편을 잃은 청상과부로, 정절과 절개를 위해 자신의 삶조차 허락받지 못한 시대 속에서 모든 것을 단념한 채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캐릭터입다.일각에서는 나나의 큰 키와 화려한 비주얼, 분위기가 먼저 도드라져서 극에 몰입하기가 힘들다며 혹평이 쏟아졌습니다.'연예계 최고령 산모' 한다감, 엄마 됐다 "산모·아이 모두 건강" 배우 한다감이 22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TV CHOSUN 새 주말미니시리즈 '아씨 두리안'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TV CHOSUN]'연예계 최고령 산모'인 배우 한다감 47세에 첫아들을 품에 안았습니다.한다감은 22일 오후 서울의 한 산부인과에서 아들을 출산했습니다. 산모와...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