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길이슈] 김가람 복귀·김민종 고소 취하·전도연x박해수·장윤정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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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양수 기자 입력 2026.09.10 16:30 바쁘고 소란스러운 나날들, 오늘은 세상에 또 어떠한 일들이 일어났을까요. 조이뉴스24가 하루의 주요 뉴스와 이슈를 모아 [퇴근길 이슈]를 제공합니다. 집으로 돌아가는 길, 가벼운 마음으로 읽어주시기 바랍니다.[편집자]르세라핌 출신 김가람, 4년만 본격 복귀⋯차기작 검토중[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르세라핌 출신 김가람이 활동 중단 4년만에 배우로 재개를 예고했습니다.소속사 매니지먼트 구는 10일 김가람의 깊어진 분위기를 담아낸 새 프로필 컷들을 공개했습니다.김가람 [사진=매니지먼트 구 ]김가람 [사진=매니지먼트 구 ]소속사에 따르면 김가람은 그간 연기 훈련은 물론 영어와 일본어 등 외국어 역량과 다양한 운동을 병행하며 배우로서의 기본기를 탄탄히 구축해 왔습니다.매니지먼트 구는 "김가람은 대중에게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라며 "좋은 작품을 통해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김가람은 현재 신중하게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습니다.한편 김가람은 2022년 학교폭력 논란에 휩싸이며 르세라핌에서 탈퇴했습니다.김민종, MC몽 고소 취소 "다시 한 번 기회 주겠다"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MC몽을 상대로 제기했던 형사 고소를 취소했습니다.김민종의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오킴스 측은 1일 MC몽에 대해 정보통신망법 위반(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으나, 9일 고소를 취소했다고 밝혔습니다.'더 블루' 김민종이 3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 신관에서 열린 공영방송 50주년특집 '당신의 KBS 우리의 50주년'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이번 결정은 MC몽이 자신의 발언에 대해 잘못을 인정하고 직접 사과한 데 따른 것입니다. MC몽은 5일 틱톡 라이브 방송을 통해 "김민종을 언급한 것 자체가 잘못이었다"는 취지로 사과했으며, 이에 앞서 진솔한 대화를 나누며 용서를 구했습니다.김민종은 해당 발언으로 차기작 출연과 광고 계약 진행이 중단되는 등 피해를 입었으나, 잘못을 인정한 후배의 사과와 진심을 받아들여 끝까지 법적 책임을 묻지 않고 사건을 마무리하기로 했습니다.특히 김민종은 "이제는 서로를 응원하면서 각자의 자리에서 앞으로 나아가자"는 격려의 뜻을 전하며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한 사람에게 다시 한번 기회를 주는 것도 필요하다고 생각했다"고 전했습니다. 이어 "반성하고 용서를 구한 후배의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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