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 3사, 'PASS 신분증' QR 검증 확산 나선다…위·변조 우려 방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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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 3사, 'PASS 신분증' QR 검증 확산 나선다…위·변조 우려 방지 글자크기 설정 기사의 본문 내용은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홈 뉴스 통신 김건우 기자 입력 2026.08.31 10:00 댓글 0 글자크기 설정 기사의 본문 내용은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사진=통신 3사 제공] [아이티비즈 김건우 기자] 통신 3사가 모바일 인증 플랫폼 ‘패스(PASS)’의 신분증 QR 검증 기능 이용 확산에 나선다. SK텔레콤∙KT∙LG유플러스는 현장에서 육안으로만 신분증 진위 여부를 검증하는 데 따른 한계를 보완하기 위해 ‘QR 한 번, 안심 두 배’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PASS 신분증’은 개통·단말 정보 점유 확인, 캡쳐 방지, 동적 이미지, 검증 시간 제한 등 다양한 보안 기술을 적용해 위·변조를 방지하고 있다. 또한, 통신 3사는 신분증 위·변조 시 도로교통법에 따른 처벌을 고지하고, QR 스캔을 통한 안전한 신분증 검증 문화를 활성화하기 위한 공익 캠페인을 실시한다. 10월 5일까지 진행된다. 통신 3사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신분증 위·변조에 대한 우려 없이 QR 검증을 통해 신분을 확인하는 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다른기사 보기 저작권자 © 아이티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개의 댓글 댓글 정렬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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