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보 ‘어느 째즈바’ 20년만에 리메이크 곡으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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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어스 희재(ft.디그니티 형진) ,90년대 숨은 명곡 세련된 재즈 무드 더해 새로운 울림!

[사진=VYBE]

[조이뉴스24 하바다 기자] 세븐어스 희재가 터보의 명곡 ‘어느 째즈바’를 재해석한 리메이크 음원을 공개했다.

지난 2월 6일 발매된 ‘어느 째즈바’는 1990년대 대한민국 가요계를 대표한 그룹 터보의 곡을 현대적인 감성으로 재구성한 작품이다.

이번 음원에는 디그니티 형진이 피처링으로 참여해 완성도를 더했다.

‘어느 째즈바’는 터보가 전성기를 이어가던 시기 발표된 곡으로,

강렬한 댄스 이미지와는 또 다른 감성적인 면모를 보여주며 오랜 시간 사랑받아왔다.

특히 김종국의 보컬이 돋보였던 곡으로 팬들 사이에서 숨은 명곡으로 꼽혀왔다.

이번 리메이크는 재즈 기반의 편곡과 절제된 사운드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세븐어스 희재는 원곡의 정서를 존중하면서도 자신만의 음색과 해석을 더해 또 다른 분위기의 곡으로 재탄생시켰다.

형진의 피처링이 더해지며 새로운 색깔을 완성했다.

공개된 영상은 유튜브 조회수 1만 회를 돌파하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MA엔터테인먼트 자회사 VYBE 관계자는

“원곡이 가진 정서를 존중하면서도 희재만의 색깔로 자연스럽게 풀어낸 곡”이라며

“세대를 잇는 공감이 전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음원은 VYBE의 음원 발매 프로젝트 ‘PLAY LIST’의 일환으로 공개됐다.

희재는 ‘쇼챔피언’을 시작으로 ‘뮤직뱅크’, ‘인기가요’ 등 음악 방송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인천=하바다 기자(habadabada@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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