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라스, 독일 홀렸다…현지 언론 "가장 흥미로운 해외 가수"

1 hour ago 1

[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그룹 키라스(KIIRAS)를 향한 독일 현지 언론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독일 매체들은 최근 함부르크에서 열린 'Reeperbahn Festival 2026'에 참가한 키라스의 라이브 퍼포먼스를 조명했다. 대표 음악산업 전문지 MusikWoche는 키라스의 페스티벌 참가와 유럽 진출을 다뤘고, DIFFUS는 "여섯 멤버가 보여주는 에너지는 보는 이에게 그대로 전해진다. 특히 'KILL MA BO$$'처럼 미국 컨트리 음악에 한국적인 색채를 유쾌하게 더한 곡은 듣는 재미가 상당하다"라고 평가했다.키라스 '리퍼반 페스티벌' 참여 현장 이미지 갈무리 [사진=린브랜딩]Frontstage Magazine은 키라스를 '공연 당일 만난 가장 흥미로운 해외 아티스트'로 꼽으며 "라이브 무대가 시작되자 키라스에게 음악과 퍼포먼스가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라는 점이 분명해졌다. 안무와 비주얼, 음악이 하나의 조화로운 패키지를 이루며 움직임과 에너지를 극대화한다"라고 호평했다. 키라스는 새 앨범 발매를 준비하고 있다.키라스는 6인조 다국적 걸그룹으로, 독창적인 음악적 스펙트럼과 강렬한 퍼포먼스를 바탕으로 국내외 페스티벌에 참여하며 글로벌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포토뉴스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