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2030] 나는 가끔 ‘고인물’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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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록 셰프를 좋아한다. 화제가 된 넷플릭스 요리 경연 프로그램에서 우승하기 전, 과거 그가 운영했던 카레집 메뉴판 사진을 봤을 때 팬심에 불이 붙었다. 9000원짜리 ‘오래 끓인 카레’가 있었다. 메뉴 설명은 단출하다. “오래 끓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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