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가혜기자
'사랑의 불시착' 감독 연출, '연애의 발견' 작가 극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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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고가혜 기자 = 배우 추영우와 이세영이 악마와 인간의 로맨스를 선보인다.
넷플릭스는 새 시리즈 '롱 베케이션'에 추영우와 이세영을 캐스팅했다고 1일 밝혔다.
'롱 베케이션'은 사랑을 모르는 악마 '3375번'(추영우 분)과 생활력 강한 호텔 직원 이들판(이세영)이 만나 서로의 세계를 뒤흔드는 과정을 그린 로맨스물이다.
연출은 '사랑의 불시착', '이두나!', '자백의 대가' 등을 만든 이정효 감독이, 극본은 '도시남녀 사랑법', '연애의 발견', '로맨스가 필요해' 시리즈 등을 쓴 정현정 작가가 맡았다.
공개 시기는 확정되지 않았다.
gahye_k@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4월01일 10시11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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