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그룹 에이핑크 윤보미가 박수홍에게 청첩장을 전달했다.
1일 공개된 박수홍의 유튜브 채널에는 윤보미가 출연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박수홍은 윤보미를 집으로 초대했고, "연예인 중에서 성격도 제일 좋고 시원시원하다. 이런 사람이 없다"며 칭찬을 이어갔다.
이어 박수홍은 "다홍이 산책시키고 있는데 동생 같은 여자가 쫓아와서 봤더니 보미더라. 내가 인사해줘서 고맙다고 했다"고 말했고, 윤보미는 "당연히 인사해야 한다. 그리고 너무 반가웠다. 먼저 연락와서 결혼 축하해주셔서 깜짝 놀랐다"고 말했다.
윤보미 박수홍 [사진=유튜브]박수홍은 "둘이 그렇게 막 까놓고 다니고 둘 다 얼굴이 알려진 사람들인데 산책을 자주 하더라. 사이가 너무 좋다"고 말했다.
이날 박수홍은 윤보미에게 결혼 선물로 핑크색 구두를 선물했고, 윤보미는 청첩장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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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175.165.*** 2011.05.12 오후 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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