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최지우가 부친상을 당했다.
12일 연예계에 따르면 최지우 부친 최운용 씨는 지난 11일 숙환으로 별세했다.
최지우 측은 "부친은 큰 고통 없이 편안하게 가셨고 최지우 씨를 비롯한 가족들이 슬픔 속에 빈소를 지키고 있다"고 전했다.
고인의 빈소는 부산 해운대백병원 장례식장 특실에 마련됐다. 군인 출신인 고인은 오는 14일 발인을 거쳐 대전현충원에 안장될 예정이다.
최지우는 1994년 드라마 '천국의 나그네'로 데뷔해 '진실', '겨울연가', '천국의 계단', '지고는 못살아' 등의 작품을 통해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2018년 9세 연하 사업가와 결혼한 뒤 2020년 5월 딸을 출산했다. 최근에는 지난 1월 개봉한 영화 '슈가'로 관객들을 만난 바 있다.
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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