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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최태용 기자 = 최정훈 ㈜이도 부회장이 미국 골프전문지 골프Inc가 선정한 영향력 있는 아시아 골프 인물 톱10에 4년 연속 이름을 올렸다.
㈜이도는 춘천 클럽디 더플레이어스(27홀)를 포함해 클럽디 보은(18홀), 클럽디 거창(27홀) 골프장을 운영하고 있다.
최 부회장은 골프장 전문 운영 확대와 함께, 주니어 육성 프로그램 '클럽디 꿈나무' 추진, 메이저 아마추어 대회인 '클럽디 아마추어 에코 챔피언십' 개최 등을 통해 골프 저변 확대와 차세대 인재 육성에 기여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최정훈 부회장의 부친인 최등규 회장도 아시아 골프 인물 톱10에 함께 선정됐다.
cty@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4월20일 09시42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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