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솔로지옥5'에서 최종적으로 5커플이 탄생했다.
10일 공개된 넷플릭스 '솔로지옥5' 11,12화에서는 출연자들의 최종 선택이 담겼다.
이날 송승일은 김민지를 선택하며 "고생했다. 맛있는 거 먹으러 가자"고 말했고, 김민지는 역시 송승일을 선택하며 "난 사실을 운명을 믿지 않는데 여기서 운명을 찾은 것 같다. 내가 승부욕이 강해서 승리하는 것도 일등하는 것도 좋아한다. 그래서 내가 승일이를 좋아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
임수빈은 "여기 있는 동안 너한테 모든게 고마웠고, 네가 있기에 지옥도가 천국이었던 것 같다"며 박희선을 선택했다.
'솔로지옥5' 최미나수 이성훈, 임수빈 박희선 [사진=넷플릭스]이에 박희선은 "나도 이렇게까지 적극적으로 마음을 표현한게 오빠가 처음인거 같다. 솔직한 내 마음을 이끌어줘서 고맙다. 나도 덕분에 지옥도가 천국도였다. 빨리 맛있는거 먹으러 가자"며 임수빈을 선택해 두 사람은 최종 커플이 됐다.
최미나수의 선택은 이성훈이었다. 이성훈은 "호감도가 너무 많고 나에겐 특별하고 밖에 나가서 더 알아가고 싶다"며 최미나수를 최종 선택했다. 이어 "한국이든 미국이든 어디든 찾아가겠다"고 마음을 전했다.
최미나수 역시 "다른 사람들보다 너와 있을 때 내가 좋아하는 나의 모습이 나온 것 같다"며 "네가 아닌 다른 사람과 이곳을 떠나는 건 상상이 안 간다. 샘, 고마워 엄청 많이"라고 성훈을 선택했다. 성훈은 최미나수의 영어 고백에 감동한 모습을 보였다.
이주영은 김재진과 윤현제의 선택을 받았고, 이주영은 최종적으로 김재진을 선택했다. 김고은은 조이건, 우성민, 신현우의 선택을 받았지만 김고은의 선택은 우성민이었다.
이하은은 김재진을 선택했지만 커플이 되지 못했다. 함예진은 "최종 선택을 하고 싶은 사람이 없다"며 포기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포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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