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명진, 익산 보석배 전국육상경기대회 남고부 100m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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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확대 익산 보석배 2026 전국육상경기대회 남고부 100m에서 우승한 최명진(333번)

익산 보석배 2026 전국육상경기대회 남고부 100m에서 우승한 최명진(333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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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최명진(전북체고)이 8일 전북 익산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익산 보석배 2026 전국육상경기대회 남고부 100m에서 우승했다.

그는 결선에서 10초62의 개인 최고 기록으로 최재혁(10초85·경남체고), 이윤호(10초96·경기모바일과학고)를 여유 있게 제쳤다.

최명진은 남자 초등부 100m, 200m 부별 한국기록을 가진 기대주다.

남자 대학부 100m 결선에선 이진서(한국체대)가 10초52의 개인 최고 기록으로 우승했다.

2025 라인-루르 하계 세계대학경기대회 육상 남자 계주 400m 우승 멤버인 김정윤(한국체대)은 부정 출발로 탈락했다.

여자 고등부 100m 결선에선 윤제리(전남체고)가 12초49의 개인 최고 기록으로 1위에 올랐다.

익산 보석배 2026 전국육상경기대회는 올해 신설된 대회로, 나흘 동안 760여명의 선수가 경쟁을 펼친다.

cycle@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4월08일 19시08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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