첸·백현·시우민, INB100에 전속계약 효력 정지 가처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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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가수 첸, 백현, 시우민(이하 첸백시)이 소속사 INB100을 상대로 전속계약 효력을 멈춰달라는 소송을 냈다.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는 7일 첸백시가 INB100을 상대로 제기한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 사건의 심문 기일을 연다.첸백시 단체 이미지. [사진=INB100]INB100은 백현이 2023년 6월에 설립한 뒤, 2024년 5월 원헌드레드 레이블에 편입됐다.첸백시는 지난 4월 차가원 대표 측에 정산금 미지급을 이유로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했으나, 차 대표 측이 응하지 않자 가처분 소송을 낸 것으로 알려졌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응원수 주요뉴스 alert close 댓글 쓰기 제목 첸·백현·시우민, INB100에 전속계약 효력 정지 가처분 추천 비추 댓글- 정렬 인기 댓글순 최신 211.175.165.*** 2011.05.12 오후 5:33 코멘트 관리 close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 포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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