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턴 1인당 3개월간 월 173만원, 정규직 전환 시 3개월 추가 지원
이미지 확대
[국민체육진흥공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국민체육진흥공단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함께 '2026년 스포츠산업 인턴십 지원 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이 사업은 국내 스포츠산업 분야 우수 인재 양성과 지속 가능한 일자리 창출을 위해 마련된 것으로, 국내 스포츠 중·소기업체 및 체육 분야 협회·단체는 모두 지원할 수 있다.
단, 사업장 4대 보험 및 국세·지방세 체납이 없고 인턴의 4대 보험과 주 40시간 근무 보장, 지난해보다 5만원 늘어난 지원금(월 173만원)을 포함해 월 최소 급여(세전 2천156만880원)를 지급할 수 있는 사업장으로 제한된다.
체육공단은 총 88개 안팎의 기업에 인턴 1명씩을 지원할 예정이다.
기본 3개월 지원 후 정규직으로 전환하는 기업은 최대 3개월의 인건비를 추가로 지원받을 수 있다.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은 오는 18일 오후 3시까지 스포츠산업 구인·구직 누리집 '잡스포이즈'(spobiz.kspo.or.kr/job)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누리집 및 전화(☎ 02-2152-3862)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hosu1@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3월06일 10시52분 송고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