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과석스캔들'의 차태현과 박보영이 예능으로 만났다.
19일 MBC 예능프로그램 '마니또 클럽'이 차태현, 박보영, 이선빈, 황광희, 강훈이 뭉친 3기 포스터를 공개했다.
'마니또 클럽' 3기 포스터. [사진=MBC]'마니또 클럽'은 하나를 받으면 둘로 나눌 줄 아는 사람들의 모임을 콘셉트로 한 언더커버 리얼 버라이어티로, 서로 정체를 숨기고 배려하는 마니또의 의미를 되새기며 따스한 웃음을 선사하고 있다. 지난 7회 방송은 시청률 반등을 이뤄냈다.
3기 포스터 속 차태현, 박보영, 이선빈, 황광희, 강훈은 선글라스를 낀 채 정체를 감춘 '비밀 요원' 같은 콘셉트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여기에 '가족보다 더 찐한 케미로 뭉쳤다'라는 문구는 이들이 보여줄 특별한 호흡을 더욱 기대하게 만든다.
'마니또 클럽' 3기 포스터. [사진=MBC]또 다른 포스터에서는 한쪽으로 몸을 기울인 채 마치 급커브를 도는 듯한 포즈로 유쾌한 케미를 예고한다. 특히 이번 기수는 1, 2기와 달리 서로의 정체를 먼저 공개하고 시작해 한층 더 깊어진 '찐 가족 케미'를 선보일 전망이다.
3기 회원들의 본격적인 출격을 예고한 MBC '마니또 클럽' 8회는 오는 22일 오후 6시 5분 방송된다.
/이미영 기자(mycuzmy@joynews24.com)포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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