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진서의 숫자와 세상] [20] 팔레비 가문 왕세자의 호소에 시큰둥한 이란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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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국영방송에 따르면 지난달부터 이어진 반정부 민주화 시위로 숨진 사람이 약 3000명이다. 그런데 미국 월스트리트저널, 영국 가디언 등이 인용한 민간 단체들의 추정으로는 적게는 5000명, 많게는 3만명 이상이다. 정보가 제한돼 뭐가 맞는지는 확인이 어렵지만 어쨌든 많은 희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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