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수지 기자
입력
2026.03.27 15:19
[조이뉴스24 문수지 기자] 손자연 PD, 가수 성시경, 그룹 멜로망스 정동환, 정미영 PD가 27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KBS에서 열린 KBS2 뮤직 토크쇼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소감을 말하고 있다.
'더 시즌즈'는 KBS 심야 뮤직 토크쇼 최초로 시즌제 MC 방식을 도입한 프로그램이다. 2023년부터 박재범, 최정훈(잔나비), 악뮤, 이효리, 지코, 이영지, 박보검, 십센치까지 국내 최정상 아티스트들이 릴레이로 MC를 맡았으며 아홉 번째 시즌의 MC로 성시경이 발탁됐다.
가수 성시경이 27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KBS에서 열린 KBS2 뮤직 토크쇼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소감을 말하고 있다. [사진=문수지 기자]포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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