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찬기자
이미지 확대
[대한테니스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조민혁(남원거점SC)이 하나증권 제61회 전국주니어테니스선수권대회 남자 18세부 단식에서 우승했다.
조민혁은 10일 전북 순창군 순창공설운동장에서 형인 조세혁(남원거점SC)과 단식 결승에서 맞대결할 예정이었으나 조세혁이 발목 부상으로 기권하면서 1위에 올랐다.
2008년생 조세혁과 2009년생 조민혁은 지난달 전국종별대회 18세 이하 남자 복식 우승을 합작한 바 있다.
16세부 남자 단식 결승에서는 이관우(양구고)가 정율호(천안중앙고)를 2-0(6-2 6-1)으로 물리쳤다.
emailid@yna.co.kr
관련 뉴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4월10일 18시47분 송고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골프존문화재단, '제13회 대전 그리다, 꿈꾸다 展' 개최 [골프브리핑]](https://img.hankyung.com/photo/202604/01.43909894.1.jpg)
![카카오 VX, 아워홈과 F&B 사업 활성화 위한 업무협약 [골프브리핑]](https://img.hankyung.com/photo/202604/01.43909844.1.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