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H엔터테인먼트가 이병헌, 김고은의 뒤를 이을 배우를 찾는다.
30일 BH엔터테인먼트는 신인 배우 오디션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BH엔터테인먼트가 오디션을 진행하는 건 지난 2023년 이후 3년 만이다.
이번 오디션은 연기력은 물론, 자신만의 개성과 가능성을 지닌 신인을 발굴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오디션 지원 홈페이지 오픈과 함께 신인 배우 조범규가 출연한 브랜딩 필름을 공개하며 관심을 끈다.
오디션은 오는 4월 6일부터 20일까지 온라인 지원 접수를 진행하며, 1차 서류 심사, 2차 현장 심사, 3차 최종 심사를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발할 예정이다. 선발된 인원에게는 체계적인 트레이닝과 다양한 활동 기회가 제공된다. 지원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서만 가능하다.
BH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정형화된 기준을 벗어나 지원자의 잠재력과 개성에 집중해 새로운 인재를 발굴하고자 한다"며 "앞으로 콘텐츠 시장을 이끌어갈 신인 배우들의 많은 지원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BH엔터테인먼트는 고수, 금새록, 길은성, 김고은, 김세정, 김시아, 김은호, 박보영, 박서경, 박성훈, 박유림, 박지후, 박진영, 박해수, 션리차드, 안소희, 우효광, 이병헌, 이지아, 이진욱, 이희준, 장동윤, 전소영, 정우, 정채연, 정호연, 조범규, 조복래, 조혜정, 주종혁, 추자현, 카라타 에리카, 한가인, 한지민, 한효주, 홍화연이 소속된 배우 전문 매니지먼트사다.
(SBS연예뉴스 김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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