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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안홍석 기자 = 남자 테니스 정현(644위·김포시청)과 권순우(350위·국군체육부대)가 남자프로테니스(ATP) 챌린저 투어 2026 광주오픈(총상금 10만7천달러) 16강에 동반 진출했다.
정현은 21일 광주 진월국제테니스장에서 열린 대회 남자 단식 1회전(32강)에서 제이슨 정(1천56위·대만)을 2-0(6-3 6-4)으로 물리치고 16강에 올랐다.
지난주 부산오픈부터 국내에서 연속으로 ATP 챌린저 대회가 열린 가운데, 이들 대회에서 승전고를 울린 건 정현이 처음이다.
한국 선수들은 부산오픈에 11명(예선 8명·본선 3명)이 출전해 모두 1회전 탈락했고, 이번 대회 예선에는 한국 선수 4명이 나서 모두 첫판에서 패했다.
정현은 클레망 시데크(179위·프랑스)와 16강전을 치른다.
권순우도 1회전에서 다니엘 마수르(371위·독일)에게 2-0(6-2 7-6<7-5>) 승리를 거두고 16강에 올랐다.
권순우는 일리야 시마킨(227위·러시아)과 8강 진출을 다툰다.
ahs@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4월21일 16시48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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