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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창훈 대한수영연맹 회장, 후세인 알 무살람 세계수영연맹 회장, 스즈키 다이치 일본수영연맹 회장(사진 왼쪽부터)
(도쿄=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정창훈 대한수영연맹 회장이 21일 일본 도쿄에서 열린 아시아수영연맹 정기총회에 참석해 2027년 아시아 오픈워터스위밍 선수권대회 서울 유치전에 나섰다.
아시아수영연맹 집행위원 자격으로 참석한 정 회장은 각국 수영 관계자들과 만나 회원국 간 교류 확대와 국제대회 활성화 방안을 폭넓게 논의했다.
특히 각국 대표단에 2027년 아시아 오픈워터스위밍 선수권대회의 서울 유치를 향한 관심과 지지를 적극 당부했다.
수영연맹은 서울에서 대회가 열릴 경우 국내 오픈워터스위밍 저변 확대와 경기력 향상에 큰 기폭제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4b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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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9월21일 16시36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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