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
[KLPGA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최태용 기자 = 정지현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드림투어에서 첫 우승을 차지했다.
정지현은 8일 전남 무안의 무안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무안CC·올포유 드림투어 5차전에서 이틀 동안 최종 합계 9언더파 135타를 쳐 정지효(8언더파 136타)를 한 타 차로 따돌렸다.
우승 상금 1천50만원을 추가한 정지현은 드림투어 상금 순위를 18위에서 6위로 끌어올렸다.
2023년 3부 투어인 점프투어 4차전 우승 이후 슬럼프를 겪었던 정지현은 미국 전지훈련에서 체력을 단련하고 샷을 보완해 오랜만에 우승의 기쁨을 누렸다.
cty@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5월08일 18시27분 송고
본문 글자 크기 조정






![[월드컵] '음바페 PK 결승골' 프랑스, 파라과이에 1-0 신승…8강 진출](https://img1.yna.co.kr/photo/ap/2026/07/05/PAP20260705205201009_P4.jpg)


![[월드컵] 미 복수 비자 발급받은 이란 토라비…'가시밭길' 대표팀 숨통](https://img5.yna.co.kr/photo/reuters/2026/06/16/PRU20260616240001009_P4.jpg)


![[G-브리핑] 컴투스, 임직원 참여형 ESG 플로깅 활동](https://pimg.mk.co.kr/news/cms/202606/11/news-p.v1.20260611.0f1bb9233318459cb7ad7f04a40a2d5c_R.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