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관장의 박지훈(오른쪽)
프로농구에서 안양 정관장이 2연승을 거두며 정규리그 2위 확정에 바짝 다가섰습니다.
정관장은 울산 모비스와 펼친 안양 홈 경기에서 엔트리에 이름을 올린 12명 전원이 득점에 성공하며 95대71로 완승을 거뒀습니다.
정관장은 두 경기를 남기고 3위 서울 SK와 2경기 차를 유지하며 남은 두 경기에서 한 경기만 이겨도 4강에 직행하는 2위를 확정합니다.
SK는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홈 경기에서 연장 접전 끝에 대구 한국가스공사에 106대102로 힘겹게 승리해 정관장에 여전히 2경기 차로 뒤졌지만 역전 2위의 희망은 이어갔습니다.
4위 원주 DB는 삼성을 80대75로 따돌리고 3연승을 달리며 3위 SK와 격차를 0.5게임으로 유지했습니다.
2연패를 당한 삼성은 최하위를 벗어나지 못했습니다.
(사진=KBL 제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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