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영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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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축구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전주=연합뉴스) 최영수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축구협회는 2일 스포츠 브랜드 애플라인드와 유소년 축구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도내 유소년 축구대회 운영 지원과 경기력 향상을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지난해 대한축구협회와 협약을 체결한 애플라인드는 심판복과 경기·교육·훈련용품을 지원하고 있다.
홍연기 애플라인드 대표는 "도내 유소년 축구대회 운영은 물론 유소년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과 축구 저변 확대를 위한 다양한 지원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kan@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02일 11시04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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