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진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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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엔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장진리 기자 = 팝페라 테너 임형주가 3년 만에 라디오 DJ로 복귀한다고 소속사 디지엔콤이 14일 밝혔다.
임형주는 이날부터 매일 오후 8∼10시 국방홍보원 산하 KFN 라디오 '임형주의 오늘도 수고한 당신에게'를 진행한다.
그가 라디오 DJ를 맡는 것은 2023년 10월 종영한 cpbc 가톨릭평화방송 '임형주의 너에게 주는 노래' 이후 약 3년 만이다.
임형주는 "2015년부터 국방부 나라사랑 홍보대사, 국방부 문화예술홍보대사, 국방홍보원 홍보정책자문위원 등을 역임하며 문화예술을 통한 군 알리기에도 앞장서 왔다"며 "3년만의 DJ 복귀인 만큼 많은 분께 라디오를 통해 힐링을 선사해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그는 용산문화재단 이사장을 맡고 있으며 최근 숙명여대 한류국제대학 특임교수로도 임용됐다.
mari@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9월14일 10시56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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